차곡차곡 일상기록
사랑하는 나의 고양이들 본문

첫째 딸 '단비'
샤프한 얼굴선과 똘망한 눈귀를 가졌고, 매일 6시 문 앞에서 집사를 기다리는 꾸준한 애정을 표현할 줄 아는 사랑스러운 매력보유.
캣휠과 궁디팡팡을 상당히 좋아하고 안기는 건 좀 싫어하는 확실한 의사 표현 또한 매력적.

둘째 아들 '루피'
잔디, 산초 등 많은 이름 후보를 째끼고 '루피'라는 잔망스러운 이름을 가지게 된 최고의 사회성과 식탐을 소유.
잘 자고 잘 먹고 잘 노는 에너지 많은 캣초딩이라 손이 많이 가는 시기.
아프지 않고 잘 성장하는 중인 우리 집 두 고양이가 있어 행복 그 자체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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